Lovable·Cursor·Bolt로 빠르게 만들수록, 회원 데이터가 통째로 새어나가기 쉽습니다. 주소만 붙여넣으면 30초 만에 확인해 드릴게요.
점검 항목
‘설정이 돼 있는지’가 아니라, 소유권 인증 후 정말 뚫리는지를 직접 시도해 확인합니다.
Supabase RLS·Firebase·Neon에서 로그인도 안 했는데 회원 데이터가 읽히는지 실제로 시도해 봅니다.
브라우저로 내려가는 코드에 Stripe·AWS·OpenAI 키가 섞여 나오는지 찾습니다. 유출된 키는 1분이면 악용됩니다.
처리방침에 빠진 필수 항목, 안전조치 준수를 현행법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미공개 시 과태료 1천만 원.
Next.js 미들웨어 우회(CVE-2025-29927), 관리자 페이지 노출, 권한 상승까지 잡아냅니다.
쓰고 있는 라이브러리에 새 취약점(CVE)이 뜨면 바로 알립니다. 코드를 안 바꿔도 위험해질 수 있으니까요.
S3·GCS 버킷이 열려 있어 업로드한 파일이나 백업이 새는지 확인합니다.
작동 방식
새로 배포할 때도, 새 취약점이 터질 때도 대신 지켜봅니다.
주소만 넣으면 밖에서 보이는 문제를 바로 확인합니다. 가입도, 인증도 필요 없습니다.
내 사이트라고 한 번만 인증하면, RLS가 실제로 뚫리는지·로그인이 우회되는지까지 테스트하고 고칠 프롬프트를 드립니다.
배포를 감지하면 알아서 다시 점검합니다. 새 취약점이나 유출 소식도 놓치지 않게 챙깁니다.
신뢰
스캔 도구는 많습니다. 코드보안이 다른 점은 직접 뚫어보는 검증,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법까지 아는 한국 기준입니다.
대부분의 스캐너는 “RLS가 있는지”만 봅니다. 코드보안은 실제로 익명 접근을 시도해 데이터가 나오는지 검증합니다.
비개발자도 이해하는 한국어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글로벌 도구가 다루지 않는 개인정보보호법 준수까지 점검합니다.
액티브 테스트는 소유권이 확인된 사이트에만, 읽기 전용으로 수행합니다. 대상의 실제 데이터 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법인이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진단 방법론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책임 있는 보안 연구 원칙을 따릅니다.
무료 리소스
가입 없이 지금 볼 수 있는 자료와 도구입니다.